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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화장실화제, 맘편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 힘든 투명화장실

♥★♡☆ 2011. 4. 25. 01:33
투명화장실이 화제입니다. 

며칠전에 기사에서 보기는 했었는데 다시 떠오르고 있네요 ^^;;

요새 투명이 대세인가 봅니다. 

투명생명체도 이슈로 떠오르더니 이제는 투명화장실까지~~ 


제주도에 있는 투명화장실이라고 합니다 ^^

안에서는 밖이 보이고 밖에서는 안이 잘 안 보인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가까이 다가가면 좀 보인데요 ㅡㅡ;;

어디서 듣기론 예전에 어떤 분이 일을 보고 있는데 

신혼부부가 궁금했는지 가까이 다가와서 식겁했다고 합니다.
 


요기는 평소에는 투명 화장실이다가 들어가서 스위치를 올리던가...하면

불투명으로 바뀐다고 하네요..

근데 문제는 일정시간이 지나거나 움직임이 없으면 다시 투명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독점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던데....센서가 고장나서 투명으로 바뀌면 어쩌죠 ㅡㅡ;; 




길 한가운데 놓여진 투명 화장실...

안에서는 밖이 보이고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안에서 바깥 풍경 보면서 일을 보기는 좀 불안할듯 한데요? 


이건 어디있는건지 잘은 모르겠네요..

그냥 투명한 건 아니겠죠? ^^;; 

 
이 투명화장실도 마찬가지로 안에서만 밖이 보이는데요.

처음에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간수들이 죄수들을 감시하기 위해서..

타워에서 감시를 하는데 안에서 어딜 보고 있는지 알려주지 않기 위해서 만든 타워의

아이디어를 따와서 만든 투명화장실이라고 합니다.

아이디어는 기발하지만 과연 사용률은 얼마나 될런지 의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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