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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아이폰4출시일 9월 11일?!? 추석전에 수령가능?


아이폰4출시일 9월 11일?!? 추석전에 수령가능?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 출시가 드디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담달폰이라는 오명에 걸맞게(?) 담달에 출시되네요 ^^;;

일부 언론에서는 아이폰4 출시일이 9월 11일이라고 내보내고 있는데요.

9월 11일은 아이폰4 론칭 이벤트를 하는 날로써, 1차에 신청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하여 현장개통을 합니다.

이 날 개통이 시작되는 것은 사실이나, 실제적인 예약자들이 수령하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9월 11일에 이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출시일만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출시일을 제대로 발표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각에서는 아무리 늦어도 9월 17일에는 정식출시가 이루어질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지난 7월 아이폰4 출시일이 연기되며 KT측에서 아무리 늦어도 2달안에는 반드시
출시하겠다고 했었는데요. 그 날이 바로 9월 1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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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 가지 주목되는 것은 며칠에 출시되느냐도 중요하지만 추석전까지 몇차까지 소화해 낼 수 있느냐도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가족들이 모이는 추석은 아이폰4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죠.

저절로 입소문을 탈 수 있는 기회를 KT에서 그냥 날려버릴리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초도물량은 3만대가 확보되어 있는 상태이며, 9월 초에 5만대를 더 들여올거라고 하는데,

그 과저에서 문제가 없다면 최대의 시나리오는 추석전까지 8차까지 개통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여러 언론기사나 소식들을 접하고 나서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 부분이므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조금 늦는다 해도 추석전까지 3차는 무난히 소화할 수 있으리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아이폰4 출시로 인해서, 통신계에 또 어떤 지각변동이 일어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아이폰4 예약을 한 사람으로써, 아이폰4 출시일이 앞당겨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과연 언제가 될런지...그나저나 정말 담달폰 맞네요. 오늘까지만 담달폰이 되겠네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아이폰4 화이트 출시는
연말쯤이나 되야 가능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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