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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 우르켈 마셨어요

♥★♡☆ 2017. 6. 22. 21:35

평소에 술 마시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요. 요즘엔 가끔 한 잔씩 하는 편이예요. 다양한 맥주를 마시면서 맛을 음미해봅니다. ㅎ 물론 많아야 한캔만 마셔요 그냥 딱 기분 좋은 정도면 되니까요. 


요렇게 생겼습니다. 1842년부터 체코에서 시작됐다고 하니 역사가 꽤 오래됐네요. 주변 분들에게 물어보니 유명한 맥주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술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처음 들어봤었거든요. 



체코에 가면 반드시 필스너 우르켈을 마셔봐야 한다고 하네요. 전 살면서 갈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가게되면 한 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그러고보니 친구들중에 체코 다녀온 친구들이 몇 있는데 그때 얘기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물론 이름이 기억나진 않습니다. 



병은 정말 깔끔하게 생겼습니다. 사실 멀리서 보고는 하이네켄인줄 착각을 했었네요. 제가 그만큼 술에 관심이 없어요.



마셔봤는데 맛은 깔끔하고 좋은데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마시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술을 잘 안 마시다보니 술 맛을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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