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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방문후기

이슈맨 2017. 6. 5. 22:31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나들이 다녀온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방문후기를 적어볼까 해요~ 2주전쯤 다녀왔는데 날시가 너무 좋아서 좋더라구요. 문제는 튤립이 질때가 다되서 꽃이 생각보단 많지 않더라구요.



주말에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으로 가기로 결정 후에 부리나케 떠났습니다~


The Garden BCJ가 뭔가 했더니 벽초지의 약자네요 ㅋ 뭔가 어울리는듯 하면서도 문화 수목원에는 어울리지 않는 약자인 거 같기도 하네요



사진이 이쁘게 잘 나왔네요 근데 솔직히 사진이 더 잘 나온 거 같기는 합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물이 오래 고여있었는지 냄새가 좀 나는 편이라 물 관리 좀 잘해줬으면 좋겠어요~



요렇게 예쁜 튤립들이 곳곳에 피어있었어요. 하얀 꽃이 이쁘긴 하네요 ㅎㅎ 요 아래 꽃은 보라색 빛이 나더라구요. 튤립이 이런 색도 있는진 몰랐네요.



뭔가 약간 조화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저렇게 많은 꽃들을 관리하기도 힘들 듯 싶습니다. 


역광으로 한 번 찍어봤는데 꽃이 잘 안나오게 찍혔네요.


각도를 달리해서 찍어봤는데 생각보단 이쁘게 나오지는 않았네요.


여러 각도에서 찍어봤는데 조금 시들해져있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간만에 야외 나가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갠적으로 튤립은 빨간색이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이쁘더라구요!! 거기에 살짝 흰색까지 들어가 있으니 더 이쁜듯 했어요~



한 가지 색상으로 쭉 넣는것도 좋은데 여러가지 색상을 섞어서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 요런 공간들이 있었어요~ 여기..뭐라고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구경나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개망초 꽃이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일명 계란꽃이라고도 하죠~


이건 진달래..인듯 합니다.


민들레 씨가 있었습니다. 바람이 살살 불어오는 날이라 그런지 이미 날아간 씨도 보였고 이제 막 날리기 시작하는 녀석들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알록달록하게 심어놓는 것도 이쁘더라구요~ 저기 오른쪽 부분에 있는 노란색과 빨간색 꽃이 섞여있는 꽃도 너무 이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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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식 느낌을 낸 공원으로 석상들도 많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예전에 거제도에 있는 외도에 갔을때와 약간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요렇게 연못이 있고 다리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건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쁘더라구요.


이건 다시 진달래~


마지막으로 찍어본 튤립입니다.

이상으로 파주 벽초지 문화수목원 방문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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