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맛집추천 - 스파이시 그릴 본문

맛집탐방

분당맛집추천 - 스파이시 그릴

♥★♡☆ 2016. 8. 2. 22:37

안녕하세요~ 시간이 참 빠르죠?

어느새 8월이네요. 

그리고 곧 입추가 다가오네요.

날이 이렇게 더운데 입추라니...

오늘은 분당맛집추천을 해보려고 합니다~

스파이시 그릴이라는 곳인데요. 

얼마전에 점심시간에 다녀왔습니다~



회사 바로 근처는 아니고 차를 좀 타고 갔는데요~

평소에는 요런데 못가지요 ㅋ

분당맛집추천 계속해 봅니다~

스파이시 그릴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있네요ㅎㅎ



들어가기전에 메뉴가 있습니다.

나름 신경쓴 흔적이 보이네요

다만 메뉴를 테이프로 붙여놓은 건 초큼 ㅋ



전 사실 요런데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었기에..

암튼 딱 분당스러운 이미지인것 같아요 ^^

바로 주변에는 주택들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일요일은 장사를 안하는군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고 합니다.




들어가면 입구 왼편에 팔찌를 팔더라구요

웬지 좀 안 어울리는 거 같아요 ㅋ 

하지만 팔찌는 이쁩니다 ^^

예전에 요런거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었는데..

요새는 귀찮아서 못하겠네요 ㄷㄷ



매장 전체적인 분위기는 깔끔합니다.

분당맛집추천 받아서 간 곳인데요.

사실 이름때문에 가기가 두려웠어요

스파이시 그릴. 제가 매운걸 못 먹거든요 ㄷㄷ



창가에 앉으면 따스한 햇살이 들어와서 괜찮을듯한

좌석이었으나 저희는 그런거 따질때가 아니니..



얼른 자리에 앉아서 메뉴를 골라봅니다.

저는 무난하게 치킨 브리또를 먹었네요

다른 분들은 매운걸로다가...



카운터에 메뉴가 보이네요~

매거진 스타일로 되어있더라는..

근데 매장하고 뭔가 살짝 안 어울리는거 같네요 ㅎ



메뉴가 나왔습니다~

근데 무려 20분 넘게...

원래 이 메뉴가 오래 걸리는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갈때는 미리 주문을...



요렇게 생겼어요~

깔끔하고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




원래 저쪽에도 손님들이 계셨는데 나갔습니다.

나가고 나서 찍어본 사진 ㅎ



다 먹고 나서 가까이 가보니

정말 사진을 잘 찍어둔 듯 하네요 ^^ 



여기는 바 스타일로..

뭔가 매치가 잘 안되는듯 하면서도..

괜찮은 인테리어를~




다 먹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예약하고 오라며,

명함을 주시더라구요 ^^



물론 그 뒤로는 못 가보고 있습니다 ^^;;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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