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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

양꼬치 앤 칭따오? 후기 남겨요~

안녕하세요~ 어느새 5월도 중반이네요.

시간 참 빠르죠? ^^ 지난주에 양꼬치 앤 칭따오~?

는 못 먹고 다른 걸 먹고왔어요 ㅋㅋ 후기 남깁니다. 



동의보감 본초강목에 나온 양고기는 이렇다고 하네요. ㅋ

요즘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저에게 딱~

게다가 숙취해소까지!! 술을 마셔도 뒷끝이 없겠네요 ㅋㅋ



예전에 먹어본적은 있는데 오랜만에 먹었습니다.

원래 양고기가 첨에 잘 못하는데서 먹으면..

그 담에 못 먹거든요... 매우 비릴 수 있습니다. ㅋ

저도 한 번 경험을 해본..하지만 그 전에 맛있는 걸 먹어봐서 금방 회복했답니다. ㅋ



요런 메뉴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저희는 양꼬치 앤 칭따오가 아닌... 다른걸 먹었어요. 

자세한 얘기는 아래에~ 




라면스프 비스무레 하게 생긴 요거... 찍어먹으면 맛나요 ㅋ 





원래는 다른걸 준다고 하는데... 그게 떨어져서..

신선한 야채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ㅋ

전 요게 오히려 마음에 들더라는...



자동기계로 구워지는 양꼬치 구이!!!

이거 수동이면 일일이 뒤집어줘야 해서 불편해요 ㅋㅋ




역시 가운데가 화력이 좋아서 잘 익더라구요 ^^;;

암튼 차근차근 구워서!! 





이렇게 맛있게 구워집니다!!!

정말 오래만에 먹어봣는데 완전 맛집인듯요 ㅎㅎ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가게도 깔끔했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요 녀석들은 위쪽에 올려두는 곳이 있어서 올리면서 계속 구우면 되더라구요

안 비려서 먹기 참 좋았습니다.ㅎ 



대낮부터 낮술을.... 고려촌이라고 처음보는건데..

향은 좋은데 세더라구요 ㄷㄷ

도수가 30도가 넘었던듯 한데.. 그래도 고량주 정도는 아니니..




저기 천을 벗기고 뚜껑을 따면 되는데..뚜껑이 깨지면서 따지더라구요 ^^:;

다시 닫을수도 없게 ㅋㅋ




요건 온면~~ 딱 제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맛이 담백해서 좋았습니다. 제가 매운걸 잘 못 먹어서 ㅜㅜ




조만간 다시 가보려구요~

여긴 이제 처음 가본곳이라 ㅋ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