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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침식사로 던킨도너츠 카푸치노 츄이스티 & 글레이즈드

♥★♡☆ 2016. 1. 13. 21:46

안녕하세요~ 원래 어제 글을 쓰려했으나..

컴퓨터가 맛이가서.. 부팅이 안되는 바람에 못썼네요 ㅜㅜ

요즘 엄청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밥도 못 챙겨먹을때가 많은데..

오늘은 아침식사로 던킨도너츠 카푸치노 츄이스티와

정확한 이름이 기억은 안나지만...

무슨 글레이즈드 였는데... 아시면 댓글 좀..




아침 출근길에 급하게 사 왔어요 ㅋㅋ

그제는 딱 두시간 자고 출근하고..

어제는 컴퓨터가 고장난 덕분(?)에 8시간 정도 잔듯 합니다.

오늘도 모자란 잠을 좀 보충할 계획이랍니다. 

역시 잠이 보약인듯! 



사무실 도착하자마자 커피를 내리고 바로 흡입을 위해

봉투(?)를 열었습니다. ㅋ 하나는 카푸치노 츄이스티가 맞는데..

다른 녀석은 이름이.. 000 글레이즈드 였던 거 같은데 ㅋ

제 취향이 아니었던지라 까먹은듯..

맛있었으면 생각이 났을텐데 말이죠 ^^:;

그나저나 글을 이틀동안 못 썼었는데..

앞으로는 최대한 써야 겠네요..

2일 안 썼더니 또 쓰기가 무진장 힘드네요 ^^;



글레이즈드를 들고... 

그나저나 저 엄청 배고팠었나 봐요

평소 같으면 안에 뭐가 있는지도 확인차 찍고 했었는데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먹어치웠습니다. 



그 다음은 카푸치노 츄이스티..  이외에 올리브, 오리지날도 좋아합니다.

제가 던킨도너츠에서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의 도넛입니다. ㅎ

전 요런게 딱 맞더라구요. 




오늘 엄청 바쁜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출근 했었는데

생각보다는 한가(?)한 하루였네요..

물론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긴 했었지만..

그래도 최소한 밤 새 일하지 않아도 되니..


하지만 담주부터 야근이 기다리고 있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들은...


분명히 작년 말쯤... 1,2월은 한가할거라고 했는데..

뭐.. 아무래도 1년을 준비해야하는 달이니,

열심히 해봐야죠~ 


내일부터는 정보 가득한 글로

찾아뵐게요~ 오늘은 가볍게 워밍업~

굿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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