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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맨 일상

수유역 타이마사지 쿤타이!

♥★♡☆ 2015. 10. 9. 14:09

오늘은 무슨날? 바로 한글날이죠! 그래서 최대한 맞춤법에 신경쓰며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평상시에도 신경 많이 써요 ^^;;

여친님과 저는 둘다 사무직인지라 의자에 오래 앉아있다보니

어깨도 많이 뭉치고 허리도 조금 ㅜㅜㅋ 그래서 수유역 타이마사지

쿤타이를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가는 듯 합니다~ 

재방문의 이유는? 바로 만족도! ㅋㅋ





요즘은 야근이 많아서 아예 갈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ㅜㅜ

하지만 조만간 다시 갈겁니다~ ㅋㅋ 




위치는 8번출구에서 걸어가면 멀지 않아요. 대략 7,8분정도 걸린듯 해요.

가는길에 사진도 몇장 찍었는데... 길을 안 찍고 어딜찍은거죠? ㅋ



꽃이 넘 이쁘게 펴서 함 찍어봤어요. 근데 흔들렸다는게 함정 ㅜㅜ

앞으론 꼭 심호흡하고 찍겠습니다! 



걸어가다보면 GS25와 삼천리 자전거가 보이는데요.

그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되요.  

입간판도 보이니 전혀 헤멜일은 없으실 겁니다! 



건물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엘베타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혹시 엘레베이터 타다가 까먹었을까봐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ㅎㅎ 



입구! 드디어 수유역 타이마사지! 쿤타이에 도착을 했습니다~ 

(버라이어티 버전으로 해봤는데 웬지 모르게 썰렁하군요 ㅜㅜㅋ)



가격표입니다~ 오전 9:00 ~ 오후 8:30 까지는 30% 할인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구요~ 저는 항상 그 전에 도착을 목표로 ㅋㅋ



매번 같은 곳으로 가게 되네요~ 전용(?) 커플룸 ㅋㅋ

그전까진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항상 저렇게 모양을 잘 잡아 놓으시더라구요

사소한 것 하나도 신경쓰는 자세 굿굿~ 



자~ 그럼 제가 한 번 누워보겠습니다.



요건 갈때마다 꼭 찍어오는 것 같아요..

다음에 가면 어디서 살 수 있는지도 한 번 물어봐야겠다는... 




빛이 좀 강하게 나오긴 했는데... 저렇게 눕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끝날때까지 눈조차 마주칠 기회가 없어요 ㅜㅜㅋ



수유역 타이마사지 쿤타이의 마스코트(?) 코끼리가 여기도 있네요 ㅋ 

태국에서 유명한 동물이라 그런가봐요! 그렇겠죠? 



요거슨 처음 보는 듯 해요. ㅋ 그전에도 있었는데 못봤던건지 아니면 새로 가져온건지~



집에다 하나두면 이쁠 것 같은 액자!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입체감도 뛰어나구요! 



수유역 타이마사지 쿤타이는 전통이 있습니다 ㅋ 

저기서 딱 조명이 내려오는게 느낌이 있더라구요.



센스있게 꽃잎을 띄워두고 향초를 피워둔 모습~

인테리어 하나하나에 신경쓴듯 해요 ㅎㅎ

저도 집에 저거 있는 오늘 한 번 피워봐야겠네요



여기는 1인실~ 화장실 가다말고 한 번 구경해보고 싶어서 불켜고 사진을 ㄷㄷ



아늑해 보이더라구요~ 



볼때마다 마음에 드는 샤워실의 칫솔과 면도기 ㅋㅋ

가글까지! 배려가 돋보인다는!

전 아로마 할때는 샤워하고 가는데 건식은 그냥 가요..

사실 집에가서 쓰러지기 바빠서 ㅜㅜㅋ




암튼 샤워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요 액자도 눈에 띄더라구요. 전에 있었는지는 미지수...

기억이 잘... 요즘 넘 정신없이 살아서 그런가봐요 ㅜㅜ




서로 마주보고 있던 액자 ㅋ 사이가 참 좋아보이죠?




옷 갈아입고 사진찍고 족욕 시작~ 여기서부터는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어요 ㅋ

수유역 타이마사지 다녀온 후기 적어봤는데요~

피로도 풀리고 잠깐의 여유도 누리고 갈때마다 기분좋은 곳인거 같아요!

그럼 즐거운 한글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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