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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탄생지, 이런곳이었어?

이슈맨 2013.12.18 11:11

안녕하세요~ 너무 게으른 나머지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ㅜㅜ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늘은 커피의 탄생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재미있는 기원에 대해서도 살짝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루에 몇잔의 커피를 마시나요?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Coffee 열풍이 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길거리를 걷다보면 몇블럭마다 혹은 건너편에도 바로 커피숍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저는 원래 하루에 한잔도 잘 안마셨었어요. 

그리고 주로 달달한 맛으로 마셨었는데요.

최근들어 입맛이 바껴가나봐요~ 좀 더 관심도 생기고,

그 전에는 무슨맛인지도 모르고 마셨는데 요즘은 나름 향, 맛, 바디감을

따져가며 마시고 있어요. 물론~ 말만 그렇지 구분을 못한다는게 함정~ ㅋ

커피의 탄생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알아볼게요~ 



에티오피아 짐마라는 지역의 칼디라는 목동이 양떼가 빨간열매를 먹고나서

흥분해서 뛰어노는것을 보고 수도원의 사제에게 가져다줘서 

끓여서 먹기 시작한것이 기원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100% 확실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커피의탄생지에 대한 여러가지 얘기가 있기 때문이지요.


칼디이야기가 영어로 된 영상이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어떤가요? 이해가 팍팍 되죠~~? ^^ 

전 이 영상 보니까 바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영어를 못하셔도 그림만 보셔도 이해가 될겁니다~

커피의 탄생지에 대한 가장 신빙성(?)있는 영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ㅋㅋ




커피라는 이름이 붙게 된것은 고대 아랍에서 와인을 의미하던

Qahwah에서 유래가 되었는데요. 이 후에 오스만투르크의

Kahve를 거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해요.  


암튼 초기에는 수도원에서 수도승들이

수련할때만 마시게 하고 일반인들은 못 마시게 금지를 했었다고 하네요. 



요건 Coffee Belt를 나타내는데요. 바로 커피가 생산되는 지역을 나타냅니다.

그 중에서도 많이 생산되는 곳들은 녹색표기가 되어있지요~

기온이 맞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도를 좀 더 확대해 보았는데요~ 

아프리카 지역의 오른쪽 윗부분이 에티오피아예요. ^^

커피의 탄생지인 짐마라는 지역에선 아직도 고품질의 coffee가 생산되고 있다고해요~ 

어떤가요~ 신기하지 않나요? ^^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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