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트래커가 연일 화제네요.

위치로그를 저장해서 남아있다고 하던데... 사실 뭐 제가 어디가는지 궁금해 할 사람도 없지만 ㅡㅡ;;

그래도 호기심이 들어서 일단 아이폰트래커를 받아서 실행해보았습니다.

http://huseyint.com/iPhoneTrackerWin/

여기가서 받으심 되구요...



중간정도에 보면 저렇게 아이폰 트래커를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Net Framework 4.0 없으신 분들은 저것도 받아야 하구요 ^^

받아서 압축을 푸신 후에, 실행 전에...본인의 아이폰을 동기화 시켜 줍니다. 

그리고 나서 아이폰트래커를 실행하면 

아래 보시듯이 맨 위에 select Backup이라는 게 뜨는데요. 

오늘 날짜로 선택해서 보시면 됩니다. 전 2011년 4월 25일 10시 32분 58초에 백업이 되었으며...

최근 6개월( 아마 맞을겁니다..) 의 행적이 나오는군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나오네요..

대부분 서울에서 지내니 서울은 정말 큰 원으로....  부산도 다녀왔었고...

여행 다녀오고 이동이 잦았던 곳은 작은 원으로 표시되고 하네요..

그런데 기지국 기준으로 하다보니 정확한 위치가 나오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아이폰 트래커라는게...참 무섭긴 하네요...




제가 주로 머무르는 서울 쪽을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역시 정확하진 않네요...제가 가지 않았던 곳들에도 동그라미가 많이 있네요..

예를들어, 하남시나 의왕시는 간적이 없는데 말이죠...흠...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살짝 있을수도 있겠구요...

암튼 아이폰트래커를 실행해보니 저는 좀 재밌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제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이런 정보들이 저장되고 있었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합니다.

그럼 또 재미난 정보가 있다면 다시 컴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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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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