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짬뽕지존 루이비통짬뽕 먹어봤어요. 본문

맛집탐방

역삼역 짬뽕지존 루이비통짬뽕 먹어봤어요.

이슈맨 2017.09.07 20:02

역삼역 짬뽕지존 다녀왔어요. 몇주정도 된 거 같은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아는 분 만나러 갔다가 역삼역에 루이비통짬뽕 이라는게 있다길래 그게 뭐냐 했더니 그만큼 정성들여 만드는..명품같은 거라고 하더라구요. 





짬뽕지존 한 번도 안가보기도 했고 배도 고프고 해서 가봤습니다. 제가 배가 너무 고파서 사진을 급하게 찍느라..제대로 된 사진이 없네요. 양해 바랍니다. 





처음에 가면 단무지와 짜사이(?) 를 줍니다.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볼때마다 헷갈리는 이름입니다.



메뉴를 열어봤는데 탕수육도 있고 여러가지 있긴 한데 그 날 카드한도의 압박이 다가와서 탕수육은 건너뛰었네요.



한그릇의 짬뽕을 만드는데도 명품처럼 만들겠다는 정신..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쓴 흔적들이 보입니다.



메뉴를 펼쳐봅니다. 앞에 짬뽕의 절대강자라고 쓰여진 것을 보아 자부심이 대단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사실 매운걸 잘 못 먹어서 짬뽕을 잘 안 먹지만 이 날만은 한 번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메뉴는 한 번 봐야겠죠. 고기, 김치, 지옥김치, 군만두가 있네요. 지옥김치는 말그대로 정말 매운 것 같습니다.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만 드세요.



잠시 잠깐 게살볶음밥을 먹어볼까도 했는데요. 그래도 이름이 짬뽕지존이니 먹어봐야겠더라구요. 근데 일반 중국집보다는 조금 비싸긴 합니다.



그래도 짬뽕 한그릇을 먹는건 무리일것 같아서 그나마 무난해보이는 지존 짬짜면을 시켰습니다. 같이 드신분은 지옥짬짜면을 시켰구요. 



메뉴 종류는 나름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짬짜면의 비쥬얼입니다. 원래는 이것보단 맛있어 보이는데 배고픈 나머지 급하게 찍다보니 이상하게 나왔네요. 



다 먹고나면 커피, 아이스티 등의 음료수도 마실 수 있습니다. 커피까지 포함한다면 괜찮은 가격인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매장도 깔끔하고 괜찮았는데요. 제 입맛에는 잘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끔 가볼만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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