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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줄무늬의 역할! 얼룩말 줄무늬는 뭐가 다른데?

이슈맨 2013.10.29 10:22

안녕하세요. 오늘 비가 온다고 하더니 아침에 우중충하고 밖이 너무 어두워서 늦잠을 자버렸네요 ㅜㅜ

결국 지각을 했어요. 하지만 뛰지는 않았다는..여유있게(?) 경보로 씐나게 걸어왔지요 ㅡㅡ;;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얼룩말과의 차이점도 알아보도록 할게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의 세계! 왜 육식동물인 호랑이에게도..그리고 초식동물인 얼룩말에게도 몸에 패턴이 있는걸까요? ㅋ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데 그걸 알아볼거예요. 




얼룩말의 경우에는 교란색이라고 하는데요. 멀리서도 눈에 잘 띄게되요 .아니 초식동물이니 잘 안보여야지 잘 보이면 어떻하냐구요? 오히려 눈에 아주 잘 보이게 해서 줄만 보이게 되고 형태는 잘 안보이게 되서 말이라는걸 알아차리지 못하게 한다고해요. 신기하지 않나요?  전 처음에 이거 보고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 



그렇다면 요 녀석의 경우는? 위장색이라고 합니다. 군복등에 적용되어있는 경우와 마찬가지 인데요. 주변의 환경과 동화되어 쉽게 눈에 띄지 않게 된다고 해요. 말라버린 나무나 식물이 있는곳에서 아주 유용하답니다. 





그렇다면 왜 녹색을 가진 녀석들은 없는걸까요? 초원에서 사는 녀석들도 많은데 말이죠. 가끔 동물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면, 수풀을 헤치며 사냥하는 녀석들도 있던데 GREEN 색상을 가지게되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카멜레온처럼 색이 바뀐다던가 말이죠 ㅋ 하긴 그렇게 되면 초식동물들도 다르게 진화를 했겠죠 ^^ 





호랑이 줄무늬의 역할에 대해서 말하다말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어요 ㅋㅋ 

너무 멀리까지 갔다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암튼 중요한건 무엇이든지 다 이유가 있다는거죠. 사냥에 유리하게 진화한 육식동물들과 이를 피하기 위해 진화를 거듭 해오고있는 초식동물들. 그리고 머리를 써서 과학과 문명을 발전시켰지만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인간들.


동물들은 환경에 적응해나가며 자연과 동화되어 살아가는데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네요. 

마무리가 좀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긴 했지만~ 암튼 신기하네요 그럼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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