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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관련 명언 모음, 아픔을 이겨내는 방법

이슈맨 2013.10.28 16:00

안녕하세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월요병을 이겨내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도 한주의 시작을 힘차게 하고 계시겠죠? ^^ 이별 관련 명언 모음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 

명사들이 했다는 말이기에, 어떤가 싶어서 한 번 다뤄보려고 해요. 





세익스피어가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살아가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고 헤어지는 것.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환경이 달라지게 되고, 다른 상황에 처하게 되고 하겠죠. 용기를 내어 다가서서 좋은 만남을 가지다가도 헤어지기도 하구요. 그런 의미에서 쓴 글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별 관련 명언 계속해서 알아볼까요? ^^ 





조지 엘리엇은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죠. " 이별의 아픔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된다." 그런 것 같습니다.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통해서 얼마나 그 사람을 사랑했는지 알수 있게 되는것이죠. 서로 더 이해하고 배려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희생을 강요하게 되면 그 관계는 깨어지기 마련이죠. 




테레사 수녀 잘 아시죠? ^^ 그 분은 이렇게 말을 했대요. "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때 더 나아지고 행복해질 수 있게해라." 참 힘든 일 같습니다. 이 부분은 비단 연인사이만을 두고 얘기한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하며, 사회활동을 하며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사람을 말하는거죠. 모든 이에게 이렇게 할 수 있다는것...그렇기에 테레사 수녀님이 그토록 존경을 받는 것이겠죠? ^^ 




아주 유명한 한 분의 말씀 더 듣고 가실게요~ 느낌 아니까~ 바로 소크라테스! " 떠날때가 됐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위해, 당신들은 삵위해. 어느편이 더 좋은지는 오직 신만이 알뿐이다." 역시 철학자라 그런지 말을 참 어렵게 합니다. ^^;; 떠날때를 알고 떠나는 이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죠. 

물론 이별관련명언모음하곤 관계가 없는 말 같지만, 저 문구에 한해서만은 적절한 것 같습니다.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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